[에이더 손목 보호대 4]손목이 아픈 분들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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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른쪽 손목이 아프고(손목터널증후군이 예전부터 있었음) 블로그를 작성하거나 일을 하고 하면 손목이 시큰하고 두둑 거리는 소리가 심해서 손목 보호대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품이 생각보다 좋아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이더 손목 보호대4

너무 가격이 낮으면 품질이 별로일 것 같아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이 제품의 사용자 평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네이버 기준 17,900원 (택배비 2,500원 별도)

대체로 평점 5점 이상이고, 손목 통증에 도움되었다는 글이 대다수이다.

[판매 사이트]

 

에이더 손목보호대 타입 4 (강한 압박력, 4중 고정) : 에이더

손목을 강하게 압박하는 디자인, 척골두(새끼손가락 윗부분)을 선택적으로 고정하는 제품, 자유로운 손목움직임이 가능

smartstore.naver.com

빠른 배송

제품 구매는 저녁에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오후 제품이 집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알고 보니 퀵배송... 전자기기나 식품이 아닌데도 퀵배송으로 받아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의외의 부분이었지만, 판매자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착용

바로 손목에 껴 보았습니다. 저는 오른쪽, 왼쪽 2개 다 구매했습니다.

오른쪽 왼쪽 모양이 다릅니다. 구매 옵션에 오른쪽 왼쪽 따로 되어 있습니다.
저거부터 해서 총 4개의 밴드가 있습니다.
바깥 밴드로 2차 고정
마지막에 저 2개 밴드로 고정합니다. 손목의 척골두를 중심으로 바깥과 안쪽에 감아주면 됩니다.
그러면 손목보호 + 척골두의 안정화로 컴퓨터나 운동시 손목의 통증이 줄어듭니다.

2주 사용 후기

- 손목이 안 아픕니다. 직장이 생산직이라 손목 쓸 일이 많은데, 손목이 시큰할 때 저걸 끼고 일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손목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헬스장에서도 써 봤습니다. 프리웨이트 운동을 할 때는 아대 이상의 효과를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냥 보통 손목 보호대 같은 느낌.

- 밴드 부직포가 세서 잘 안 떨어집니다. 아직 2주밖에 안돼서 더 써봐야겠지만, 아직까지 접착력이 떨어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 장기간의 손목을 활용한 작업을 할 때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다른 손목 보호대보단 가격이 조금 있지만, 그 정도 값어치는 하는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손목 통증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좋은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에이더 손목보호대 4]입니다(1,2,3 아님) 구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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