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의 여왕(부자의 첫걸음):월급쟁이 부자 만드는 스마트한 재테크 톡

재테크 책 추천

재테크의 여왕
국내도서
저자 : 성선화
출판 : 청림출판 2015.09.07
상세보기

본문 중에서

재테크에도 균형 감각이 필요해. 기본이 되는 지출 관리와 강제 저축에서 시작해 펀드, 공모주 같은 투자까지 단계별로 성장해야 돼. 이 모든 과정을 관통하는 하나의 능력이 '돈 버는 능력' 이야.

-9p Prologue

 

아이쿠! 언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푼돈을 모아 '부자가 된다'는 게 아니라, 푼돈을 모으는 재미를 '안다'는 게 중요한 거라고!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려면 티끌 모아 목돈을 만드는 성취감을 느껴야 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게 '돈 버는 재미'라고 하잖아. 한번 맛 들이면 누가 뭐라 안 해도 두 눈 부릅뜨고 '어디 아낄 데 없나'하고 찾게 될 거야. 어디 진짜인지 아닌지, 언니랑 내기 한번 해볼까?

-25p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목돈이 들어가는 변동지출은 미리 계획을 하고 모아서 써야 해. 일단 지르고 나중에 갚는 것과 지르기 위해 미리 저축하는 건, 하늘과 땅 차이야.

-75p 직장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근로소득자 매월 원천징수: 매월 급여(상여금 포함) 지급 시 정확한 세금을 계산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므로 근로소득 간 이세액표에 의해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는 것

-149p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하지만 원천징수를 할 땐 개인의 특수한 상황까지 고려하지 않아. 개인의 지출은 고려하지 않고, 부양가족의 인원수만 반영해. 그러니까 1년 뒤에 실제로 세금을 매길 때(연말정산 시)는 개인 사정에 따라 각종 지출에 대한 공제 혜택을 주는 거야.

근로소득자들은 일단 같은 비율로 세금을 내고 1년이 지난 후에야 '그동안 낸 세금'과 '실제로 냈어야 할 세금'을 정확하게 다시 계산하는 거지. 연말정산의 '정산(精算)'은 한자로 풀이하면 '자세하고 정밀하게 계산한다'는 뜻이야. 세금을 안 내도 될 사람이 더 많이 냈거나, 더 내야 될 사람이 덜 내는 등, 이런저런 사정을 고려해 다시 산출하는 거지. 지난 1년 동안 근로소득자가 '실제로 냈어야 할' 세금을 계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돼.

-151p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연금저축 핵심사항 5가지

  1. 2014년부터 연금저축 납입액을 세액공제: 연 400만원 한도까지 납입할 경우, 소득 규모 상관없이 52만 8천 원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2. 처음 가입할 때, 자유납입 VS 정기납입 선택은 신중히!:자유납입 상품은 연금저축신탁 혹은 연금저축펀드, 정기납입 상품은 연금저축보험으로!

  3. 다른 연금저축 상품으로 자유자재로 갈아타자!: 이미 가입한 연금저축 상품이 맘에 안든다면? 계좌 이전 제도를 통해 다른 상품으로 언제든 갈아타도 됩니다!

  4. 연금저축 중도 해지 땐 원금 손실 주의하기: 중도에 해지하면 과거 소득(세액)공제를 받았기 때문에 납입한 원금에 대한 소득세(16.5%)를 부과합니다.

  5. 연금 수령 시 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연금 수령 시엔 소득세(3.3~5.5%)를 납부하게 되는데, 연금저축 5년 이상 유지 + 만 55세 이후 수령하면 절세효과 UP!

-201p 관리할수록 불어나는 '미래의 월급' 연금

 

보험은 퍼즐 맞추기야. 작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로 뭉쳐서 하나의 보험 상품의 형태를 갖는 거야.

문제는 보험사들이 주계약만으로 구성된 보험 상품은 잘 팔지 않는다는 거야.

-228p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보험

 

실질 투자 수익률은 결국 본인이 투자한 실투자금이 결정하는 거야. 겉으로 드러난 투자 수익률이 얼마가 됐든, 내가 투자한 돈 대비 벌어들인 돈이 진짜 수익률이야. 물건의 가치가 동등하다면 내 돈이 적게 들어갈수록 투자 수익률은 높아지는 거지

-273p 대출의 재발견 '빚테크'

 

 

 


돈을 모으는 건 어렵다. 그리고 모은 돈을 지키는 건 더욱 어렵다. 내가 애써 모은 돈은 가지고만 있으면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투자를 하면 원금도 못 지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적금이나 예금을 선택한다.

 

나도 전에는 적금 풍차돌리기로 돈을 모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분산투자로 돈을 굴리고 있다. 몇십 년처럼 은행 이율이 높았다면 돈을 넣겠지만, 지금은 저금리 시대이기 때문이다. 원금 손실의 불안감은 있지만,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해결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있다.

 

투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책을 빌렸는데, 의외로 보험과 세금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연금보험이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가 되는지도 몰랐고, 보험으로 펀드를 굴리는 것도 몰랐다. 이런 생각지 못한 지식을 얻어가는 점에서 책 읽는 재미를 느낀다.

 

 

재테크의 여왕 : ...엄마의 돈 공부 +...재테크의 여왕 + ...

댓글(2)

Designed by JB FACTORY